[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민관 합동 방식으로 재개발이 진행되는 경기 성남시 중원구 중1구역이 사업성 개선에 성공했다.
지난 26일 성남시(시장 이재명)은 중1구역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해 이날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공동주택 용적률이 239%에서 260%로 증가했다. 전용면적 기준 ▲59㎡ ▲84㎡ ▲114㎡로 구성된 1882가구(임대 330가구 포함)의 건축계획은 ▲59㎡ ▲74㎡ ▲84㎡로 이뤄진 2395가구(임대 408가구 포함)를 짓는 것으로 바뀌었다.
성남시 도시개발과 박상섭 주무관은 "이번 사업계획 변경의 취지는 분양성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용적률을 높이고 40평형 이상을 30평형 이하로 조정한 것에 방점을 뒀다"면서 ""LH가 이곳 주민대표회의와 사전 협의를 원만하게 마친 후 최종 도출 사항을 인가 신청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2009년 12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후 2014년 12월 코오롱글로벌을 시공자로 선정한 뒤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민관 합동 방식으로 재개발이 진행되는 경기 성남시 중원구 중1구역이 사업성 개선에 성공했다.
지난 26일 성남시(시장 이재명)은 중1구역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해 이날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공동주택 용적률이 239%에서 260%로 증가했다. 전용면적 기준 ▲59㎡ ▲84㎡ ▲114㎡로 구성된 1882가구(임대 330가구 포함)의 건축계획은 ▲59㎡ ▲74㎡ ▲84㎡로 이뤄진 2395가구(임대 408가구 포함)를 짓는 것으로 바뀌었다.
성남시 도시개발과 박상섭 주무관은 "이번 사업계획 변경의 취지는 분양성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용적률을 높이고 40평형 이상을 30평형 이하로 조정한 것에 방점을 뒀다"면서 ""LH가 이곳 주민대표회의와 사전 협의를 원만하게 마친 후 최종 도출 사항을 인가 신청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2009년 12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후 2014년 12월 코오롱글로벌을 시공자로 선정한 뒤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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