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청수주택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본격화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30일 청수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제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1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 건설사들의 참여가 다수로 이뤄질 경우 다음 달 3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도급 순위 10위 이내여야 하며, 입찰보증금 50억원을 입찰마감일까지 내야 하는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대구 서구 서대구로10길 32-15 일원 4만121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0층 공동주택 8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 계획은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청수주택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본격화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30일 청수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제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1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 건설사들의 참여가 다수로 이뤄질 경우 다음 달 3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도급 순위 10위 이내여야 하며, 입찰보증금 50억원을 입찰마감일까지 내야 하는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대구 서구 서대구로10길 32-15 일원 4만121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0층 공동주택 8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 계획은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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