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동두천시 주공생연아파트(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3일 주공생연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선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고려개발 ▲일성건설 ▲금강종합건설 등 3개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현설 결과를 반영해 이달 23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컨소시엄 구성도 가능해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동두천시 삼육사로 1029 일대 2만19.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미만, 용적률 280% 미만을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3층 아파트 7개동 5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동두천시 주공생연아파트(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3일 주공생연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선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고려개발 ▲일성건설 ▲금강종합건설 등 3개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현설 결과를 반영해 이달 23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컨소시엄 구성도 가능해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동두천시 삼육사로 1029 일대 2만19.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미만, 용적률 280% 미만을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3층 아파트 7개동 5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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