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청천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서 1차 관문을 여유 있게 넘었다.
5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청천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지난 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13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인 업체 명은 ▲고려개발 ▲대림산업 ▲대우건설 ▲두산건설 ▲삼호 ▲서희건설 ▲우미건설 ▲한라 ▲한화건설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현대엔지니어링 ▲효성 등으로 파악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산청로 123 일대 21만93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최고 43층(옥탑 포함 44층) 아파트 31개동 5190가구(임대 260가구 포함)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청천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서 1차 관문을 여유 있게 넘었다.
5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청천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지난 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13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인 업체 명은 ▲고려개발 ▲대림산업 ▲대우건설 ▲두산건설 ▲삼호 ▲서희건설 ▲우미건설 ▲한라 ▲한화건설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현대엔지니어링 ▲효성 등으로 파악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산청로 123 일대 21만93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최고 43층(옥탑 포함 44층) 아파트 31개동 5190가구(임대 260가구 포함)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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