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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주공5단지1구역 재건축, 조합 설립에 ‘박차’
오는 16일 주민총회 개최… 정비업자ㆍ설계자 등 선정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6-02-05 16:43:06 · 공유일 : 2016-02-05 20:01:55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산시 주공5단지1구역(재건축)이 정비사업조합 설립을 향한 절차를 착착 밟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5일 소식통에 따르면 주공5단지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형선ㆍ이하 추진위)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고잔2동주민센터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추진위 각종 결의 사항 및 진행 사항 추인의 건` ▲제2호 `기 수행 업무에 대한 용역 계약 추인의 건` ▲제3호 `업무규정(안) 승인의 건` ▲제4호 `추진위 월 예산안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용역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제6호 `설계자 선정 및 용역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제7호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용역 계약 체결 위임의 건` 등 7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2015년 8월 28일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받음으로써 조합 설립에 필요한 필요조건 하나를 충족했다. 이어 그해 12월 10일 78%의 동의율로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음으로써 또 하나의 필요조건을 채우고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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