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ㆍ이하 국토부)는 도로 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교통사고 예방시설을 지속 확충하기 위해 올해는 지난해보다 약 2.8% 증가한 1조522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시설물 관리강화 방안으로는 교량, 터널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발견된 결함은 조기에 보수하고, 파손된 포장과 노후 교량, 방재시설이 미흡한 터널 등도 계속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사고예방을 위한 시설도 확충된다. 교통안전 투자를 확대해 위험 도로, 사고 잦은 곳, 산사태 위험지구 등 취약구간을 정비하고, 졸음운전이나 역주행, 마을주변 국도 보행자 사고 등 주요 교통사고 원인에 대응하는 맞춤형 안전시설도 지속 확충한다.
또한 그간의 사고대응을 위한 훈련이 초동대응 능력을 강화하는데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복합 사고나 방재시설 고장 등 어려운 상황을 대비한 반복훈련을 실시하고, 국민 누구나 도로재난 상황을 직접 겪고 대피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폐도 부지에 터널방재 체험장 구축에 착수한다.
스마트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국민에게 직접 다가갈 수 있는 안전 서비스도 확대ㆍ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
국토부 김일평 도로국장은 "시설물이 노후화되고 재난재해도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 도로안전 투자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안전개선 효과가 높은 정책도 적극 발굴해 사고 걱정 없는 든든한 도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설물 관리강화 방안으로는 교량, 터널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발견된 결함은 조기에 보수하고, 파손된 포장과 노후 교량, 방재시설이 미흡한 터널 등도 계속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사고예방을 위한 시설도 확충된다. 교통안전 투자를 확대해 위험 도로, 사고 잦은 곳, 산사태 위험지구 등 취약구간을 정비하고, 졸음운전이나 역주행, 마을주변 국도 보행자 사고 등 주요 교통사고 원인에 대응하는 맞춤형 안전시설도 지속 확충한다.
또한 그간의 사고대응을 위한 훈련이 초동대응 능력을 강화하는데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복합 사고나 방재시설 고장 등 어려운 상황을 대비한 반복훈련을 실시하고, 국민 누구나 도로재난 상황을 직접 겪고 대피요령을 숙지할 수 있도록 폐도 부지에 터널방재 체험장 구축에 착수한다.
스마트폰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국민에게 직접 다가갈 수 있는 안전 서비스도 확대ㆍ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
국토부 김일평 도로국장은 "시설물이 노후화되고 재난재해도 증가하고 있어, 앞으로 도로안전 투자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안전개선 효과가 높은 정책도 적극 발굴해 사고 걱정 없는 든든한 도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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