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천안시 동남구 다가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이 새 전기를 맞이한다. 법인격을 갖춘 사업 주체 출범이 초읽기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11일 다가주공4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정규칠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0일 오후 2시 단지 인근에 위치한 천안청수초등학교에서 주민총회 및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후보 등록은 이미 마친 상태로 조합장 선거에는 정규칠 현 추진위원장이 단독 출마할 예정이다"며 "이달 20일 총회를 통해 조합의 출범이 가능해지는 만큼 토지등소유자들의 열띤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시 동남구 풍세로 933 일대 5만856㎡를 대상으로 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천안시 동남구 다가주공4단지 재건축사업이 새 전기를 맞이한다. 법인격을 갖춘 사업 주체 출범이 초읽기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11일 다가주공4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정규칠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0일 오후 2시 단지 인근에 위치한 천안청수초등학교에서 주민총회 및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후보 등록은 이미 마친 상태로 조합장 선거에는 정규칠 현 추진위원장이 단독 출마할 예정이다"며 "이달 20일 총회를 통해 조합의 출범이 가능해지는 만큼 토지등소유자들의 열띤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시 동남구 풍세로 933 일대 5만856㎡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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