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내당내서 재건축사업이 새 전기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11일 내당내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배정옥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해 입찰을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한 결과 응찰한 서한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오는 16일 오후 7시 구역 인근 서도초등학교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우선 조합과 함께할 시공자를 선정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이번 총회에서는 우선협상대상자인 서한건설 두고 총회에서 조합원들에게 찬반을 물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번 총회가 무사히 끝나면 시공자와 함께 사업을 빠르게 추진할 수 있는 방향으로 구체적인 사업 일정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내당내서 재건축사업이 새 전기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11일 내당내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배정옥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해 입찰을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한 결과 응찰한 서한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오는 16일 오후 7시 구역 인근 서도초등학교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우선 조합과 함께할 시공자를 선정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이번 총회에서는 우선협상대상자인 서한건설 두고 총회에서 조합원들에게 찬반을 물을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번 총회가 무사히 끝나면 시공자와 함께 사업을 빠르게 추진할 수 있는 방향으로 구체적인 사업 일정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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