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송파구 문정동 136 일대 재건축사업이 정비사업조합 설립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11일 문정동 136 일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정수희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2016년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제2호 `2016년 추진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정비계획 변경 의결의 건` 등 3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정수희 추진위원장은 "이번 주민총회는 조합 설립에 필요한 제반 사안 처리를 위해 마련됐다. 토지등소유자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우리 문정동 136 일대 재건축사업은 지난해 6월 추진위구성승인, 같은 해 9월 주민총회 등을 거친 뒤 오늘에 이르는 등 빠른 사업 진행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경우 추진위는 조합설립동의서 징구를 본격화하는 동시에 빠른 시일 안에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준비 과정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송이로31길 22 일대 6만4975㎡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현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지상 최고 18층 아파트 1402가구(임대 8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송파구 문정동 136 일대 재건축사업이 정비사업조합 설립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11일 문정동 136 일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정수희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2016년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제2호 `2016년 추진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정비계획 변경 의결의 건` 등 3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정수희 추진위원장은 "이번 주민총회는 조합 설립에 필요한 제반 사안 처리를 위해 마련됐다. 토지등소유자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우리 문정동 136 일대 재건축사업은 지난해 6월 추진위구성승인, 같은 해 9월 주민총회 등을 거친 뒤 오늘에 이르는 등 빠른 사업 진행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경우 추진위는 조합설립동의서 징구를 본격화하는 동시에 빠른 시일 안에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준비 과정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송이로31길 22 일대 6만4975㎡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현 사업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지상 최고 18층 아파트 1402가구(임대 8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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