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동삼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네 번째 도전에 나선다.
12일 동삼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대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거쳐 이달 안으로 수의계약 방식의 기초한 네 번째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
이는 지난달 14일 입찰마감에서 유효 경쟁이 성립하지 않아 세 번째 유찰된 데에 따른 후속 조치다.
조합 관계자는 "네 번째 입찰에 나서는 만큼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할 계획이다"며 "이달 안에 내는 입찰공고는 입찰 방식을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곳 시공권을 가져가는 건설사는 부산 영도구 동삼로59번길 46 일원 21만4322㎡에 공동주택 2166가구 등을 짓게 된다. 조합원 수는 565명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동삼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네 번째 도전에 나선다.
12일 동삼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대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거쳐 이달 안으로 수의계약 방식의 기초한 네 번째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
이는 지난달 14일 입찰마감에서 유효 경쟁이 성립하지 않아 세 번째 유찰된 데에 따른 후속 조치다.
조합 관계자는 "네 번째 입찰에 나서는 만큼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할 계획이다"며 "이달 안에 내는 입찰공고는 입찰 방식을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곳 시공권을 가져가는 건설사는 부산 영도구 동삼로59번길 46 일원 21만4322㎡에 공동주택 2166가구 등을 짓게 된다. 조합원 수는 56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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