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청담삼익 재건축사업이 내부 재정비를 마치고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해 눈길을 끈다.
12일 청담삼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30일 오후 2시 단지 인근에 위치한 봉은초등학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882명 중 672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조합 추진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2016년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조합 임원 연임의 건` ▲제4호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선출의 건` 등 4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고 조합 측은 전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오는 3~4월에는 조합원분양 신청을 마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며 "관리처분인가 관련 업무에 본격 착수해 빠르면 올 10월부터 이주가 가능하도록 한다는 구상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학동로 609 일대 6만19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인 롯데건설과 함께 이곳에 최고 35층 아파트 9개동 1230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기준 ▲60㎡ 미만 270가구(임대 104가구 포함) ▲60~85㎡ 미만 472가구 ▲85㎡ 이상 48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사업시행인가 기준).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청담삼익 재건축사업이 내부 재정비를 마치고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해 눈길을 끈다.
12일 청담삼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30일 오후 2시 단지 인근에 위치한 봉은초등학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882명 중 672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조합 추진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2016년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조합 임원 연임의 건` ▲제4호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선출의 건` 등 4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고 조합 측은 전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오는 3~4월에는 조합원분양 신청을 마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며 "관리처분인가 관련 업무에 본격 착수해 빠르면 올 10월부터 이주가 가능하도록 한다는 구상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학동로 609 일대 6만19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인 롯데건설과 함께 이곳에 최고 35층 아파트 9개동 1230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기준 ▲60㎡ 미만 270가구(임대 104가구 포함) ▲60~85㎡ 미만 472가구 ▲85㎡ 이상 48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사업시행인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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