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종로구 동아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12일 동아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진웅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설립인가 신청한지 21일 만인 지난달 26일 종로구(청장)로부터 인가를 받았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조합은 토지등소유자들의 열정적인 사업 참여 의지(조합설립동의율 73.7%)로 지난달 5일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접수하고, 그달 26일 인가를 받았다"면서 "이달 중 안전진단 절차를 밟아 나갈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종로구 송월길 147 일원 1840㎡에 지어진 지상 최고 11층 아파트 1개동 48가구의 아파트를 증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종로구 동아아파트 리모델링사업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12일 동아아파트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진웅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설립인가 신청한지 21일 만인 지난달 26일 종로구(청장)로부터 인가를 받았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조합은 토지등소유자들의 열정적인 사업 참여 의지(조합설립동의율 73.7%)로 지난달 5일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접수하고, 그달 26일 인가를 받았다"면서 "이달 중 안전진단 절차를 밟아 나갈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종로구 송월길 147 일원 1840㎡에 지어진 지상 최고 11층 아파트 1개동 48가구의 아파트를 증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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