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6R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를 가시권에 뒀다.
15일 광명16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용성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빠르면 오는 4월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장용성 조합장은 "지난해 말 조합원 분양신청을 접수했으며 지금은 관리처분계획을 수립 중으로, 이 작업이 완료되는 즉시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개최해 정확한 안건과 일시 등을 정할 계획이다. 빠르면 오는 4월, 늦어도 5월에는 총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광명16R구역은 2011년 9월 시공자로 GS건설-두산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한 후 지난해 8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뒤 현재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도덕로65번길 46-10 일대 7만34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4.83%을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8층 아파트 18개동 19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6R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를 가시권에 뒀다.
15일 광명16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용성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빠르면 오는 4월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장용성 조합장은 "지난해 말 조합원 분양신청을 접수했으며 지금은 관리처분계획을 수립 중으로, 이 작업이 완료되는 즉시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개최해 정확한 안건과 일시 등을 정할 계획이다. 빠르면 오는 4월, 늦어도 5월에는 총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광명16R구역은 2011년 9월 시공자로 GS건설-두산건설 컨소시엄을 선정한 후 지난해 8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뒤 현재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도덕로65번길 46-10 일대 7만34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4.83%을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8층 아파트 18개동 19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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