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김포시 북변5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입찰 재도전에 나설 계획이다.
최근 시공자 입찰을 개시한 북변5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연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오늘(15일) 진행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는 건설사 한 군데만 참여했다.
이에 따라 유효경쟁이 성립되지 않아 해당 입찰은 자동 유찰됐으며 다음 달 7일 진행 예정이던 입찰마감도 무산됐다.
황연문 조합장에 따르면 조합은 원만한 사업 추진을 위해 빠른 시일 안에 시공자 입찰공고를 다시 낼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김포시 북변중로 42 일대 11만6168㎡에 지하 6층~지상 50층 아파트 2263가구 및 상가ㆍ오피스텔을 공급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김포시 북변5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입찰 재도전에 나설 계획이다.
최근 시공자 입찰을 개시한 북변5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연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오늘(15일) 진행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는 건설사 한 군데만 참여했다.
이에 따라 유효경쟁이 성립되지 않아 해당 입찰은 자동 유찰됐으며 다음 달 7일 진행 예정이던 입찰마감도 무산됐다.
황연문 조합장에 따르면 조합은 원만한 사업 추진을 위해 빠른 시일 안에 시공자 입찰공고를 다시 낼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김포시 북변중로 42 일대 11만6168㎡에 지하 6층~지상 50층 아파트 2263가구 및 상가ㆍ오피스텔을 공급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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