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신청하기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스토어
이용가이드
공유뉴스
91,655
공유사이트
403
고객센터
1
비트코인
2
포인트
3
통일
4
가상화폐
5
플라스틱
6
뉴스스토어
7
김영호
8
반려견
9
부고
10
공유뉴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1
비트코인
6
2
포인트
1
3
통일
5
4
가상화폐
6
5
플라스틱
6
뉴스스토어
4
7
김영호
2
8
반려견
5
9
부고
5
10
공유뉴스
4
공유뉴스
전체섹션
정치
IT/과학
사회
경제
연예
세계
생활/문화
스포츠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안홍준, 여야 선거구 획정 조속한 합의 촉구
repoter : 노우창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6-02-16 09:31:13 · 공유일 : 2016-02-16 13:03:34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안홍준 의원(새누리 마산회원구)은 지난 15일 "여야는 선거구 획정(안)을 조속히 합의하고 본회의에서 처리하라"고 촉구했다.
안 의원은 이날 언론사 보도 자료를 통해 "20대 총선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지만, 여야는 선거구 획정과 쟁점 법안 처리를 두고 논쟁하며 비정상적인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요구했다.
현재 여야는 선거구 획정 지연으로 오는 4월 총선 선거가 제대로 치러질 수 있을지 의문인 상태이다.
또한 지난 13일 재외 선거인 신고 및 등록이 마감됐고, 오는 24일부터 명부 작성을 하지 않으면 재외 선거에 큰 혼란이 벌어질 수 있다.
선거구 획정 지연으로 민생을 살리기 위한 `정책선거`가 아닌 이른바 `깜깜이선거`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조속한 선거구 획정이 뒤따라야 한다.
안홍준 의원은 "헌법상 보장된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의 공정성을 지켜내기 위해서 여야는 오는 23일까지 선거구 획정안을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 의원은 이날 언론사 보도 자료를 통해 "20대 총선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았지만, 여야는 선거구 획정과 쟁점 법안 처리를 두고 논쟁하며 비정상적인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요구했다.
현재 여야는 선거구 획정 지연으로 오는 4월 총선 선거가 제대로 치러질 수 있을지 의문인 상태이다.
또한 지난 13일 재외 선거인 신고 및 등록이 마감됐고, 오는 24일부터 명부 작성을 하지 않으면 재외 선거에 큰 혼란이 벌어질 수 있다.
선거구 획정 지연으로 민생을 살리기 위한 `정책선거`가 아닌 이른바 `깜깜이선거`가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조속한 선거구 획정이 뒤따라야 한다.
안홍준 의원은 "헌법상 보장된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의 공정성을 지켜내기 위해서 여야는 오는 23일까지 선거구 획정안을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