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유럽 국가 간 이민자의 유입에 대한 논란이 분분한 가운데 네덜란드의 베르트 코엔데르스 외교부 장관이 유럽 국경을 통제해야 하지만 폐쇄는 안 된다고 주장해 눈길이 쏠린다.
현재 유럽연합 회장직을 맡고 있는 코엔데르스 장관은 마세도니아의 수도 스코페를 방문한 가운데 "일부 유럽 국가들은 마세도니아에게 그리스와의 국경을 폐쇄하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지금은 폐쇄보다는 국경 통제가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마세도니아 측은 국경을 폐쇄하겠다는 입장이며 오스트리아의 세바스찬 쿠르즈 외무부 장관 역시 마세도니아에게 그리스와 인접한 국경을 폐쇄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마세도니아는 EU 회원국은 아니지만 북유럽으로 향하는 발칸반도의 경유지로 난민과 이민자가 국경을 넘고 있다. 그해 11월 이후에는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이라크로부터 온 난민만이 통과가 허용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유럽연합 회장직을 맡고 있는 코엔데르스 장관은 마세도니아의 수도 스코페를 방문한 가운데 "일부 유럽 국가들은 마세도니아에게 그리스와의 국경을 폐쇄하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지금은 폐쇄보다는 국경 통제가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마세도니아 측은 국경을 폐쇄하겠다는 입장이며 오스트리아의 세바스찬 쿠르즈 외무부 장관 역시 마세도니아에게 그리스와 인접한 국경을 폐쇄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마세도니아는 EU 회원국은 아니지만 북유럽으로 향하는 발칸반도의 경유지로 난민과 이민자가 국경을 넘고 있다. 그해 11월 이후에는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이라크로부터 온 난민만이 통과가 허용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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