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북 구미시 도량1ㆍ2주공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6일 도량1ㆍ2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석현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7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구미중학교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정관 개정안 승인의 건` ▲제2호 `사업계획 변경 승인의 건` ▲제3호 `정비기반시설 설치를 위한 업체 선정의 건` ▲제4호 `사업계획 변경인가 업무를 위한 협력 업체 용역비 승인의 건` 등 4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마치고 나서 구체적인 향후 일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며 "이달 27일 열리는 총회에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조합은 시공자인 롯데건설과 함께 구미시 문장로 93 일대 5만7150㎡에 건폐율 17.57%, 용적률 266.40%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0층 공동주택 12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북 구미시 도량1ㆍ2주공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6일 도량1ㆍ2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석현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7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구미중학교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정관 개정안 승인의 건` ▲제2호 `사업계획 변경 승인의 건` ▲제3호 `정비기반시설 설치를 위한 업체 선정의 건` ▲제4호 `사업계획 변경인가 업무를 위한 협력 업체 용역비 승인의 건` 등 4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마치고 나서 구체적인 향후 일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며 "이달 27일 열리는 총회에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조합은 시공자인 롯데건설과 함께 구미시 문장로 93 일대 5만7150㎡에 건폐율 17.57%, 용적률 266.40%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0층 공동주택 12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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