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증산5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 간다.
지난 15일 증산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주영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 건설사 참여가 다수로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11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 참가 자격은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120억원을 현금 또는 입찰 이행 보증보험증권으로 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증산로13길 16 일대 6만674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아파트 1704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증산5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 간다.
지난 15일 증산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주영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 건설사 참여가 다수로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11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 참가 자격은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120억원을 현금 또는 입찰 이행 보증보험증권으로 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증산로13길 16 일대 6만674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아파트 1704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