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광명시 철산주공10ㆍ11단지(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에 재도전할 계획이다.
16일 철산주공10ㆍ1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선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마감을 진행했다.
그 결과 입찰에 GS건설 1곳만 참여, 자동 유찰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아쉽게 됐지만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입찰 방법과 시기에 대해 논의한 후 재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 수의계약으로의 전환도 고려 대상"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가마산로 11 일원 6만77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아파트 13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광명시 철산주공10ㆍ11단지(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에 재도전할 계획이다.
16일 철산주공10ㆍ1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선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마감을 진행했다.
그 결과 입찰에 GS건설 1곳만 참여, 자동 유찰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아쉽게 됐지만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입찰 방법과 시기에 대해 논의한 후 재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 수의계약으로의 전환도 고려 대상"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가마산로 11 일원 6만77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아파트 13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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