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안 사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가로주택정비사업 중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고 있는 서울 중랑구 면목우성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또다시 `1호` 기록을 가져갔다. 조합설립인가와 사업시행인가에 이은 3번째 타이틀(title)이다.
17일 중랑구(구청장 나진구) 등에 따르면 면목우성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난 6일 조합원분양 신청을 마치고 감정평가 및 관리처분계획 수립 절차에 착수했다.
중랑구 주택과 주거환경팀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면서 발 빠른 속도를 보였던 면목우성이 여전히 괄목할 만한 속도를 보이고 있다"면서 "현재는 관리처분계획을 수립 중으로, 올 하반기 이주 및 철거, 내년 착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 만큼 구에서도 이에 발맞춰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면목동 173 일대 우성주택 외 4필지 1456㎡를 대상으로 한다. 토지등소유자 22명 중 21명이 동의해(95.5%) 설립인가를 받은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와 함께 지상 7층 아파트 1개동 42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안 사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가로주택정비사업 중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고 있는 서울 중랑구 면목우성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또다시 `1호` 기록을 가져갔다. 조합설립인가와 사업시행인가에 이은 3번째 타이틀(title)이다.
17일 중랑구(구청장 나진구) 등에 따르면 면목우성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난 6일 조합원분양 신청을 마치고 감정평가 및 관리처분계획 수립 절차에 착수했다.
중랑구 주택과 주거환경팀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면서 발 빠른 속도를 보였던 면목우성이 여전히 괄목할 만한 속도를 보이고 있다"면서 "현재는 관리처분계획을 수립 중으로, 올 하반기 이주 및 철거, 내년 착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는 만큼 구에서도 이에 발맞춰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면목동 173 일대 우성주택 외 4필지 1456㎡를 대상으로 한다. 토지등소유자 22명 중 21명이 동의해(95.5%) 설립인가를 받은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와 함께 지상 7층 아파트 1개동 42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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