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청수주택(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2번째 도전장을 냈다.
17일 청수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제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2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다음 달 18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번 입찰은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제원 조합장은 "앞서 지난 11일 열린 현설에서의 결과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다시 재정비해 공고를 냈다"면서 "2번째로 진행되는 입찰에는 많은 건설사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서구 서대구로10길 32-15 일원 4만12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8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사업계획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청수주택(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2번째 도전장을 냈다.
17일 청수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제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2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다음 달 18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번 입찰은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제원 조합장은 "앞서 지난 11일 열린 현설에서의 결과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다시 재정비해 공고를 냈다"면서 "2번째로 진행되는 입찰에는 많은 건설사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서구 서대구로10길 32-15 일원 4만12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8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사업계획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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