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성동구 응봉1구역(재건축)에선 정비사업조합 설립을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17일 응봉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상영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시온성교회 사랑성전에서 주민총회 및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앞서 열리는 주민총회에는 ▲제1호 `추진위 기 수행 업무 승인의 건` ▲제2호 `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등 2개 안건이 상정된다. 이어 열리는 조합 창립총회에는 ▲제1호 `조합 정관(안) 승인의 건` ▲제2호 `행정업무규정(안), 예산ㆍ회계규정(안), 선거관리규정(안) 승인의 건` ▲제3호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임의 건` ▲제4호 `대의원 선임의 건` ▲제5호 `2016년도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6호 `2016년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7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제8호 `개략적인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 ▲제9호 `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9개 안건이 상정돼 의결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번 총회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조합 창립총회 제3호 안건과 관련해서는 이상영 현 추진위원장이 조합장 후보로 단독 출마하며, 이사 후보 7명, 감사 후보 2명 대의원 후보 35명 등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독서당로60가길 6-1 일대 3만5587㎡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곳에는 용적률 218%를 적용한 지상 최고 17층 아파트 4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성동구 응봉1구역(재건축)에선 정비사업조합 설립을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17일 응봉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상영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시온성교회 사랑성전에서 주민총회 및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앞서 열리는 주민총회에는 ▲제1호 `추진위 기 수행 업무 승인의 건` ▲제2호 `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등 2개 안건이 상정된다. 이어 열리는 조합 창립총회에는 ▲제1호 `조합 정관(안) 승인의 건` ▲제2호 `행정업무규정(안), 예산ㆍ회계규정(안), 선거관리규정(안) 승인의 건` ▲제3호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임의 건` ▲제4호 `대의원 선임의 건` ▲제5호 `2016년도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6호 `2016년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7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제8호 `개략적인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 ▲제9호 `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 9개 안건이 상정돼 의결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번 총회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조합 창립총회 제3호 안건과 관련해서는 이상영 현 추진위원장이 조합장 후보로 단독 출마하며, 이사 후보 7명, 감사 후보 2명 대의원 후보 35명 등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독서당로60가길 6-1 일대 3만5587㎡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곳에는 용적률 218%를 적용한 지상 최고 17층 아파트 4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