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상아2차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무려 13년 만에 법인격을 갖춘 사업 주체의 탄생을 앞두고 있어서다.
17일 상아2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홍승권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삼성2문화센터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정관 제정의 건` ▲제2호 `조합 예산ㆍ회계규정 및 업무규정 제정의 건` ▲제3호 `조합 선거관리규정 제정의 건` ▲제4호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임의 건` ▲제5호 `조합 대의원 선임의 건` ▲제6호 `조합 운영 예산안 및 정비사업 예산안 승인의 건` ▲제7호 `조합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제8호 `추진위 업무(결의 사항) 조합 승계의 건` ▲제9호 `추진위 회계 조합 인계의 건` ▲제10호 `조합 총회 의결 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11호 `관련 자료의 공개와 보존 등의 방법 승인의 건` ▲제12호 `개략적인 사업시행계획 추인의 건` 등 12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아울러 조합장, 감사 2명, 이사 6명, 대의원 52명의 선출이 이뤄질 계획이며 추진위가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조합장 선거에는 1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아울러 감사에는 2명이 출마한 것으로 확인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는 총 12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라며 "조합장 선거에는 홍승권 추진위원장이 단독 출마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삼성로 649 일대 2만7721.8㎡를 대상으로 한다. 토지등소유자는 516명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상아2차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무려 13년 만에 법인격을 갖춘 사업 주체의 탄생을 앞두고 있어서다.
17일 상아2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홍승권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삼성2문화센터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조합 정관 제정의 건` ▲제2호 `조합 예산ㆍ회계규정 및 업무규정 제정의 건` ▲제3호 `조합 선거관리규정 제정의 건` ▲제4호 `조합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선임의 건` ▲제5호 `조합 대의원 선임의 건` ▲제6호 `조합 운영 예산안 및 정비사업 예산안 승인의 건` ▲제7호 `조합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제8호 `추진위 업무(결의 사항) 조합 승계의 건` ▲제9호 `추진위 회계 조합 인계의 건` ▲제10호 `조합 총회 의결 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11호 `관련 자료의 공개와 보존 등의 방법 승인의 건` ▲제12호 `개략적인 사업시행계획 추인의 건` 등 12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아울러 조합장, 감사 2명, 이사 6명, 대의원 52명의 선출이 이뤄질 계획이며 추진위가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조합장 선거에는 1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아울러 감사에는 2명이 출마한 것으로 확인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는 총 12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라며 "조합장 선거에는 홍승권 추진위원장이 단독 출마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삼성로 649 일대 2만7721.8㎡를 대상으로 한다. 토지등소유자는 5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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