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7-1단지(재건축)에 `호재`가 잇따르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시공자와의 본계약 체결에 성공한 데다 관리처분인가가 가시권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17일 대우건설은 과천주공7-1단지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계약 금액은 3066억8974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3.07%에 달한다.
또한 이날 과천주공7-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규갑ㆍ이하 조합) 관계자는 "상가 주민과의 협상만 제대로 이뤄진다면 오는 3월 말에는 관리처분인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공자와의 본계약은 지난해 12월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에 따른 결과"라고 전했다.
조합은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이주비 대여 및 보증 조건을 놓고 협상을 진행한 후 오는 5월 중에는 이주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 8월 과천시로부터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현재에 이르렀다. 조합은 과천시 별양로 164 일대 8만421㎡에 용적률 216.1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2층 공동주택 13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7-1단지(재건축)에 `호재`가 잇따르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시공자와의 본계약 체결에 성공한 데다 관리처분인가가 가시권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17일 대우건설은 과천주공7-1단지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계약 금액은 3066억8974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3.07%에 달한다.
또한 이날 과천주공7-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규갑ㆍ이하 조합) 관계자는 "상가 주민과의 협상만 제대로 이뤄진다면 오는 3월 말에는 관리처분인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공자와의 본계약은 지난해 12월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에 따른 결과"라고 전했다.
조합은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이주비 대여 및 보증 조건을 놓고 협상을 진행한 후 오는 5월 중에는 이주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 8월 과천시로부터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현재에 이르렀다. 조합은 과천시 별양로 164 일대 8만421㎡에 용적률 216.1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2층 공동주택 13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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