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6단지(재건축)가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8일 과천주공6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구세봉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4월 17일 오후 2시 과천시민회관에서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현재 관리처분인가를 받기 위한 총회 준비에 한창이다"면서 "조만간 여러 차례의 이사회, 대의원회 논의를 거쳐 시공 본계약 체결 등 관련 안건 등이 정해지는 대로 총회 소집 공고를 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144 일대 10만5533㎡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49%, 용적률 228.5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2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6단지(재건축)가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8일 과천주공6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구세봉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4월 17일 오후 2시 과천시민회관에서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현재 관리처분인가를 받기 위한 총회 준비에 한창이다"면서 "조만간 여러 차례의 이사회, 대의원회 논의를 거쳐 시공 본계약 체결 등 관련 안건 등이 정해지는 대로 총회 소집 공고를 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144 일대 10만5533㎡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49%, 용적률 228.5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2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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