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대전광역시 신도아파트(재건축)가 원만한 사업 진행을 위해 시공자를 선정한다.
18일 신도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나태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이달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현설 결과가 좋으면 조합은 다음 달 16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곳은 지난해 말 조합설립동의율 75%를 충족했다. 이에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뒤 지난 1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흥룡로37번길 50 일대 1만52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50%를 적용한 아파트 4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대전광역시 신도아파트(재건축)가 원만한 사업 진행을 위해 시공자를 선정한다.
18일 신도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나태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이달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현설 결과가 좋으면 조합은 다음 달 16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곳은 지난해 말 조합설립동의율 75%를 충족했다. 이에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뒤 지난 1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흥룡로37번길 50 일대 1만52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50%를 적용한 아파트 4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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