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청수주택 재건축 시공자 선정이 다음으로 미뤄졌다.
22일 청수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제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했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 수가 제한경쟁입찰 기준에 미치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22일) 현설을 개최했으나 3개 업체만 참여해 또다시 유찰됐다"면서 "조만간 마지막 입찰공고를 낼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서구 서대구로10길 32-15 일대 4만121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0층 아파트 8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청수주택 재건축 시공자 선정이 다음으로 미뤄졌다.
22일 청수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제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했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 수가 제한경쟁입찰 기준에 미치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22일) 현설을 개최했으나 3개 업체만 참여해 또다시 유찰됐다"면서 "조만간 마지막 입찰공고를 낼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서구 서대구로10길 32-15 일대 4만121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0층 아파트 8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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