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동두천시 주공생연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뒤로 미루게 됐다.
24일 주공생연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선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오후 6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하지만 참여 건설사 수가 기대보다 저조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이 유찰로 나타나 아쉬움이 크다"며 "오는 26일 이사회 및 대의원회에서 수의계약 방식으로 (입찰을) 진행할지에 대해 결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두천시 삼육사로 1029 일대 2만1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미만, 용적률 280% 미만을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3층 아파트 7개동 5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동두천시 주공생연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뒤로 미루게 됐다.
24일 주공생연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선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오후 6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하지만 참여 건설사 수가 기대보다 저조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이 유찰로 나타나 아쉬움이 크다"며 "오는 26일 이사회 및 대의원회에서 수의계약 방식으로 (입찰을) 진행할지에 대해 결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두천시 삼육사로 1029 일대 2만1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미만, 용적률 280% 미만을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3층 아파트 7개동 5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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