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삼산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입찰을 연기했다.
26일 삼산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홍운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 연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당초 이달 2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할 예정이었던 현장설명회를 다음 달(3월) 3일 오후 3시로 변경했다.
당초 다음 달 17일 오후 3시로 예정됐던 입찰마감 같은 달 24일 오후 3시로 미뤄졌다.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해야 입찰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또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10억원을 현금 또는 입찰 이행 보증보험증권으로 내야 한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후정로 6-1 일대 3만3001.6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7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삼산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입찰을 연기했다.
26일 삼산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홍운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 연기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당초 이달 2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할 예정이었던 현장설명회를 다음 달(3월) 3일 오후 3시로 변경했다.
당초 다음 달 17일 오후 3시로 예정됐던 입찰마감 같은 달 24일 오후 3시로 미뤄졌다.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해야 입찰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또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10억원을 현금 또는 입찰 이행 보증보험증권으로 내야 한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후정로 6-1 일대 3만3001.6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7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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