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대전광역시 신도아파트 재건축 시공자 입찰에 `파란불`이 켜졌다.
신도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나태진ㆍ이하 조합)은 지난 25일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조합에 따르면 이날 현설에는 ▲계룡건설 ▲금성백조 ▲한라종합건설 ▲모아주택산업 등 4개 건설사가 참가했다.
26일 나태진 조합장은 "조합이 지난 1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데 이어 진행하는 이번 시공자 입찰도 어제 현설 결과로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입찰마감도 예정대로 다음 달(3월) 16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흥룡로37번길 50 일대 1만52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50%를 적용한 아파트 4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대전광역시 신도아파트 재건축 시공자 입찰에 `파란불`이 켜졌다.
신도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나태진ㆍ이하 조합)은 지난 25일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조합에 따르면 이날 현설에는 ▲계룡건설 ▲금성백조 ▲한라종합건설 ▲모아주택산업 등 4개 건설사가 참가했다.
26일 나태진 조합장은 "조합이 지난 1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데 이어 진행하는 이번 시공자 입찰도 어제 현설 결과로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입찰마감도 예정대로 다음 달(3월) 16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흥룡로37번길 50 일대 1만52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50%를 적용한 아파트 4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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