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가야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에 성공하면서 사업 전망이 한층 밝아졌다.
가야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20일 오후 12시 가야초등학교 강당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다수 조합원들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서 모두의 눈길을 끌었던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서는 지난달(1월) 28일 입찰에 참여한 2개 건설사 중 롯데건설이 압도적인 득표수로 시공권을 가져갔다"며 "우리 조합은 선정된 시공자와 함께 구체적인 계획을 논의해 수립한 뒤 남은 사업 절차를 차근차근 밟아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가야공원로11번길 28-1 일원 3만44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용적률 279.84%를 적용한 공동주택 812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가야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에 성공하면서 사업 전망이 한층 밝아졌다.
가야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20일 오후 12시 가야초등학교 강당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다수 조합원들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서 모두의 눈길을 끌었던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서는 지난달(1월) 28일 입찰에 참여한 2개 건설사 중 롯데건설이 압도적인 득표수로 시공권을 가져갔다"며 "우리 조합은 선정된 시공자와 함께 구체적인 계획을 논의해 수립한 뒤 남은 사업 절차를 차근차근 밟아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가야공원로11번길 28-1 일원 3만44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용적률 279.84%를 적용한 공동주택 812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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