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우만금성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이란 과녁을 향해 3번째 활시위를 당겼다.
지난 23일 우만금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3월) 3일 오전 11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면 조합은 다음 달 19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한편 확정지분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아주로47번길 8 일원 36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우만금성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이란 과녁을 향해 3번째 활시위를 당겼다.
지난 23일 우만금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3월) 3일 오전 11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면 조합은 다음 달 19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한편 확정지분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아주로47번길 8 일원 36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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