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청수주택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세 번째 도전을 시작했다.
지난 24일 청수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제원ㆍ이하 조합)은 3차 시공자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3월) 3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 결과가 조합의 기대에 부응하면 조합은 예정대로 같은 달 25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건설사는 ▲도급순위 10위 이내 ▲부채비율 200% 이하 ▲신용등급 A 이상 등의 조건을 갖춘 업체여야 하며, 입찰보증금을 현금으로 50억원 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서구 서대구로10길 32-15 일원 4만121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 2층~지상 30층 공동주택 8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구광역시 청수주택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세 번째 도전을 시작했다.
지난 24일 청수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제원ㆍ이하 조합)은 3차 시공자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3월) 3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 결과가 조합의 기대에 부응하면 조합은 예정대로 같은 달 25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건설사는 ▲도급순위 10위 이내 ▲부채비율 200% 이하 ▲신용등급 A 이상 등의 조건을 갖춘 업체여야 하며, 입찰보증금을 현금으로 50억원 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서구 서대구로10길 32-15 일원 4만121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여기에 지하 2층~지상 30층 공동주택 8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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