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종로구 충신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 24일 충신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수ㆍ이하 조합)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시공자 입찰을 개시했다.
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다음 달(3월)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현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그달 25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현설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전액 현금 25억원 또는 현금 5억원과 보증보험증권 20억원을 조합 지정 계좌에 이체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종로구 충신6길 9 일대 2만960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193.98%, 건폐율 25.4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2층 아파트 11개동 5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종로구 충신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 24일 충신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수ㆍ이하 조합)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시공자 입찰을 개시했다.
입찰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다음 달(3월)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현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그달 25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현설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전액 현금 25억원 또는 현금 5억원과 보증보험증권 20억원을 조합 지정 계좌에 이체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종로구 충신6길 9 일대 2만960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193.98%, 건폐율 25.4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2층 아파트 11개동 5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