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길동 신동아3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필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사업시행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달(2월) 24일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구보를 통해 길동 신동아3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병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천중로 253 일대 1만21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76%, 용적률 290.33%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3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다.
지난달 29일 조합 관계자는 "2월 18일자로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며 "사업의 가치를 높여줄 수 있는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해 꼼꼼하게 검토해 입찰을 준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길동 생태공원과 일자산 등산로ㆍ허브공원 등을 끼고 있어 청정 주거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특히 인근에 천호동 광나루한강공원에서 길동생태공원 삼거리를 잇는 왕복 4차선 도로인 `천중로`가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9호선 연장선이 들어설 예정으로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아울러 신명초등학교와 신명중학교가 인접해 있어 교육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길동 신동아3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필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사업시행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지난달(2월) 24일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구보를 통해 길동 신동아3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병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천중로 253 일대 1만21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76%, 용적률 290.33%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3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다.
지난달 29일 조합 관계자는 "2월 18일자로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며 "사업의 가치를 높여줄 수 있는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해 꼼꼼하게 검토해 입찰을 준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길동 생태공원과 일자산 등산로ㆍ허브공원 등을 끼고 있어 청정 주거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특히 인근에 천호동 광나루한강공원에서 길동생태공원 삼거리를 잇는 왕복 4차선 도로인 `천중로`가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9호선 연장선이 들어설 예정으로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아울러 신명초등학교와 신명중학교가 인접해 있어 교육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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