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부곡2구역 재개발사업에 활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정비사업조합 설립을 위한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기 때문이다.
부곡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말연ㆍ이하 추진위)는 지난달(2월) 26일 오후 2시 금정구청 대강당 예식장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중 80% 이상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 시작에 앞서 이말연 위원장은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오늘에 이르게 됐다"면서 "조합을 설립하고도 갈 길이 멀지만 토지등소유자들의 변함없는 이해와 협조로 앞으로는 일사천리(一瀉千里ㆍ강물이 빨리 흘러 천 리를 간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거침없이 빨리 진행됨을 이르는 말)로 사업이 진행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8개 안건(▲제1호 `추진위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제정의 건` ▲제3호 `조합 업무규정, 인사규정 및 보수규정 제정의 건` ▲제4호 `조합장 선출의 건` ▲제5호 `감사 선출의 건` ▲제6호 `이사 선출의 건` ▲제7호 `대의원 선출의 건` ▲제8호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은 모두 가결됐다.
이 가운데 모두의 관심이 집중됐던 조합장 선거에서는 조합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이말연 위원장이 많은 득표수를 기록하며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이 밖에 감사 2명, 이사 10명, 대의원 105명의 선출도 이뤄졌다.
지난달 29일 추진위 관계자는 "총회가 성공적으로 끝나 이번 주 안으로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부곡2구역 재개발사업에 활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정비사업조합 설립을 위한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기 때문이다.
부곡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말연ㆍ이하 추진위)는 지난달(2월) 26일 오후 2시 금정구청 대강당 예식장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중 80% 이상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 시작에 앞서 이말연 위원장은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오늘에 이르게 됐다"면서 "조합을 설립하고도 갈 길이 멀지만 토지등소유자들의 변함없는 이해와 협조로 앞으로는 일사천리(一瀉千里ㆍ강물이 빨리 흘러 천 리를 간다는 뜻으로, 어떤 일이 거침없이 빨리 진행됨을 이르는 말)로 사업이 진행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8개 안건(▲제1호 `추진위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제정의 건` ▲제3호 `조합 업무규정, 인사규정 및 보수규정 제정의 건` ▲제4호 `조합장 선출의 건` ▲제5호 `감사 선출의 건` ▲제6호 `이사 선출의 건` ▲제7호 `대의원 선출의 건` ▲제8호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은 모두 가결됐다.
이 가운데 모두의 관심이 집중됐던 조합장 선거에서는 조합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이말연 위원장이 많은 득표수를 기록하며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이 밖에 감사 2명, 이사 10명, 대의원 105명의 선출도 이뤄졌다.
지난달 29일 추진위 관계자는 "총회가 성공적으로 끝나 이번 주 안으로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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