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탄력 있게 사업을 추진해 온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8단지(재건축)가 시공자 입찰을 본격화했다.
지난달(2월) 29일 상계주공8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현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현장설명회는 오는 8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입찰은 다음 달(4월) 22일 오후 4시에 마감된다. 두 일정 모두 조합 사무실에서 실시되며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될 방침이다.
참여 의향이 있는 건설사는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60억원을 납부해야 하며 공사비 입찰 상한가는 3.3㎡당 430만원(부가세 별도, 철거비ㆍ제경비 포함)으로 책정됐다.
한편 조합은 입찰 진행과 더불어 45일간 후보 건설사들의 홍보를 거친 뒤 오는 6월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탄력 있게 사업을 추진해 온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8단지(재건축)가 시공자 입찰을 본격화했다.
지난달(2월) 29일 상계주공8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현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현장설명회는 오는 8일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입찰은 다음 달(4월) 22일 오후 4시에 마감된다. 두 일정 모두 조합 사무실에서 실시되며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될 방침이다.
참여 의향이 있는 건설사는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60억원을 납부해야 하며 공사비 입찰 상한가는 3.3㎡당 430만원(부가세 별도, 철거비ㆍ제경비 포함)으로 책정됐다.
한편 조합은 입찰 진행과 더불어 45일간 후보 건설사들의 홍보를 거친 뒤 오는 6월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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