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14구역 재건축사업이 정비사업조합 설립을 눈앞에 뒀다.
최근 방배1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문채희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29일 오후 7시 서초구 방배동 예손교회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조합 임ㆍ대의원 선출의 건 ▲기 추진 업무 승인의 건 ▲조합 예산 및 운영ㆍ사업비 승인의 건 등 조합 설립에 필수적인 안건들이 상정될 예정이다.
지난달(2월) 29일 문채희 위원장은 "이번 총회는 재건축 동별 요건 완화(2/3이상→과반수)의 도움을 받아 조합설립동의율을 안정적으로 충족한 결실"이라며 "오는 3일 추진위를 개최해 총회에 상정할 안건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2014년 7월 정비구역 지정, 지난해 1월 추진위 구성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14구역 재건축사업이 정비사업조합 설립을 눈앞에 뒀다.
최근 방배1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문채희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29일 오후 7시 서초구 방배동 예손교회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조합 임ㆍ대의원 선출의 건 ▲기 추진 업무 승인의 건 ▲조합 예산 및 운영ㆍ사업비 승인의 건 등 조합 설립에 필수적인 안건들이 상정될 예정이다.
지난달(2월) 29일 문채희 위원장은 "이번 총회는 재건축 동별 요건 완화(2/3이상→과반수)의 도움을 받아 조합설립동의율을 안정적으로 충족한 결실"이라며 "오는 3일 추진위를 개최해 총회에 상정할 안건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2014년 7월 정비구역 지정, 지난해 1월 추진위 구성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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