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은평구 역촌1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공자 입찰을 본격화했기 때문이다.
2일 역촌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두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오는 11일 오후 3시로, 입찰마감은 다음 달(4월) 8일 오후 1시로 예정됐다. 두 일정 모두 조합 사무실에서 이뤄진다.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업은 도급제로 추진된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역촌동 189-1 일대 3만2075㎡에 지상 최고 20층 아파트 8개동 7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은평구 역촌1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공자 입찰을 본격화했기 때문이다.
2일 역촌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두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오는 11일 오후 3시로, 입찰마감은 다음 달(4월) 8일 오후 1시로 예정됐다. 두 일정 모두 조합 사무실에서 이뤄진다.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업은 도급제로 추진된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역촌동 189-1 일대 3만2075㎡에 지상 최고 20층 아파트 8개동 7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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