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시민공원주변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2일 시민공원주변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하병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2월) 2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30억원을 조합이 지정하는 계좌로 입금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 970 일대 3만94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6%, 용적률 298.4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45층 아파트 8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시민공원주변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2일 시민공원주변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하병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2월) 2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30억원을 조합이 지정하는 계좌로 입금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 970 일대 3만94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6%, 용적률 298.4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45층 아파트 8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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