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4차 재건축사업이 정비사업조합 설립을 위한 제반 업무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2일 신반포14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5일 오후 2시 한신교회 영어 예배실 지하 2층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김정현 직무대행은 "이번 총회는 신반포14차 재건축사업의 내부 재정비를 하는 동시에 조합 설립에 필요한 제반 사항들을 처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 새롭게 선출될 추진위 임원들과 협력 업체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어 사업을 제대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추진위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추진위원장 및 감사 선출의 건` ▲제3호 `추진위(조합) 업무규정 등 제 규정(안) 승인의 건` ▲제4호 `2016년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등 결의의 건` ▲제6호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융자금 신청 승인의 건` ▲제7호 `조합설립동의를 위한 개략적인 추정 분담금 심의 업무 용역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8호 `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9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등 총 9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추진위원장 및 감사 선출의 건과 관련해 추진위원장에는 김정현 후보, 감사에는 백승태 후보가 각각 단독 출마한다.
설계자에는 ㈜필건축사사무소, ㈜거림종합건축사사무소,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에는 ㈜정원이엔씨, ㈜집과사람 등 각각 2개 업체가 후보로 지명됐다. 총회에서 조합원 의결을 거쳐 최종 선정이 이뤄질 예정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4차 재건축사업이 정비사업조합 설립을 위한 제반 업무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2일 신반포14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5일 오후 2시 한신교회 영어 예배실 지하 2층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김정현 직무대행은 "이번 총회는 신반포14차 재건축사업의 내부 재정비를 하는 동시에 조합 설립에 필요한 제반 사항들을 처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앞으로 새롭게 선출될 추진위 임원들과 협력 업체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어 사업을 제대로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추진위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추진위원장 및 감사 선출의 건` ▲제3호 `추진위(조합) 업무규정 등 제 규정(안) 승인의 건` ▲제4호 `2016년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등 결의의 건` ▲제6호 `서울특별시 정비사업 융자금 신청 승인의 건` ▲제7호 `조합설립동의를 위한 개략적인 추정 분담금 심의 업무 용역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8호 `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제9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등 총 9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추진위원장 및 감사 선출의 건과 관련해 추진위원장에는 김정현 후보, 감사에는 백승태 후보가 각각 단독 출마한다.
설계자에는 ㈜필건축사사무소, ㈜거림종합건축사사무소,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에는 ㈜정원이엔씨, ㈜집과사람 등 각각 2개 업체가 후보로 지명됐다. 총회에서 조합원 의결을 거쳐 최종 선정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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