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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천호1구역 도시환경정비 시공자 현설에 13곳 참여… 다음 달 19일 입찰마감
repoter : 민수진 기자 ( vkdnejekdl@naver.com ) 등록일 : 2016-03-02 16:41:38 · 공유일 : 2016-03-02 20:02:00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시공자 선정에 나선 서울 강동구 천호1구역(도시환경정비사업)이 1차 관문을 통과했다.
천호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광ㆍ이하 조합)이 오늘(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13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대림산업 ▲두산건설 ▲KCC건설 ▲보미종합건설 ▲우미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한양 ▲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현대건설 ▲SK건설 ▲한화건설 ▲GS건설 등 13곳이 참여했다"면서 "다음 달(4월) 1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예정대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천호동 423-200 일대 3만8508.2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40층 아파트 5개동 999가구(임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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