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관리처분인가를 눈앞에 뒀기 때문이다.
3일 고덕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희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30일 오후 2시 단지 인근 한영고등학교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에 상정될 안건은 대의원회를 거쳐 이달 23일 확정될 예정이다. 안건이 확정되면 바로 총회 소집 공고를 낼 계획"이라면서 "이번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곧바로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것이다. 우리 조합은 오는 6월 이주를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상일로11길 95 일대 8만3387㎡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19.72%, 용적률 249.9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19개동 1745가구(소형 9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관리처분인가를 눈앞에 뒀기 때문이다.
3일 고덕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희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30일 오후 2시 단지 인근 한영고등학교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에 상정될 안건은 대의원회를 거쳐 이달 23일 확정될 예정이다. 안건이 확정되면 바로 총회 소집 공고를 낼 계획"이라면서 "이번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곧바로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것이다. 우리 조합은 오는 6월 이주를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상일로11길 95 일대 8만3387㎡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19.72%, 용적률 249.9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19개동 1745가구(소형 9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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