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마포구 아현2구역(재건축) 사업 진행에 탄력이 붙고 있다. 관리처분인가가 임박했기 때문이다.
3일 마포구청 주택과 담당자에 따르면 아현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영선ㆍ이하 조합)은 이달 11일 안으로 관리처분계획(안)을 접수시킬 예정이다. 이 담당자는 "검토 및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거쳐 이르면 다음 달(4월) 중으로 인가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했다.
이는 조합이 지난해 12월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지난 1월 시공자인 현대산업개발과 본계약을 체결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한편 이 사업은 마포구 신촌로28다길 10 일대 4만1231.1㎡(택지1)와 대흥로30길 58-8 일원 8169㎡(택지2), 대흥로30길 63-3 일대 812.3㎡(택지3) 등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택지1ㆍ2에 용적률 249.51%, 건폐율 25%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25층 아파트 등을, 택지3에는 용적률 350%, 건폐율 6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60m 이하 상업ㆍ업무용 건물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마포구 아현2구역(재건축) 사업 진행에 탄력이 붙고 있다. 관리처분인가가 임박했기 때문이다.
3일 마포구청 주택과 담당자에 따르면 아현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영선ㆍ이하 조합)은 이달 11일 안으로 관리처분계획(안)을 접수시킬 예정이다. 이 담당자는 "검토 및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거쳐 이르면 다음 달(4월) 중으로 인가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고 전했다.
이는 조합이 지난해 12월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지난 1월 시공자인 현대산업개발과 본계약을 체결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한편 이 사업은 마포구 신촌로28다길 10 일대 4만1231.1㎡(택지1)와 대흥로30길 58-8 일원 8169㎡(택지2), 대흥로30길 63-3 일대 812.3㎡(택지3) 등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 측은 택지1ㆍ2에 용적률 249.51%, 건폐율 25%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25층 아파트 등을, 택지3에는 용적률 350%, 건폐율 6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60m 이하 상업ㆍ업무용 건물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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