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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삼산1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 ‘청신호’
지난 3일 현장설명회에 8개 사 참여… 오는 24일 입찰마감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6-03-04 15:03:14 · 공유일 : 2016-03-04 20:01:47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삼산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열린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4일 삼산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홍은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총 8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수건설 ▲한화건설 ▲일성건설 ▲삼호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KCC건설 ▲GS건설 등 8개 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오는 24일 오후 3시에 실시되는 입찰마감에도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후정로 6-1 일대 3만3001.6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7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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