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오전나구역 재개발사업이 새 시공자 선정에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
8일 오전나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수용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7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대우건설 ▲GS건설 ▲한라 ▲태영건설 ▲한양 ▲한진중공업 ▲효성 등 7개 건설사가 참여해 새 시공자 선정을 향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며 "오는 28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실시될 입찰마감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어내들2길 12 일원 3만2869㎡를 대상으로 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오전나구역 재개발사업이 새 시공자 선정에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
8일 오전나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수용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7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대우건설 ▲GS건설 ▲한라 ▲태영건설 ▲한양 ▲한진중공업 ▲효성 등 7개 건설사가 참여해 새 시공자 선정을 향한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며 "오는 28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실시될 입찰마감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어내들2길 12 일원 3만2869㎡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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