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김포시 북변3구역(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훗날을 기약하게 됐다.
8일 북변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도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의 수가 다수로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첫 번째로,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아쉽다"며 "조만간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거쳐 두 번째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김포시 북변중로85번길 25-3 일대 19만12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 공동주택 110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김포시 북변3구역(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훗날을 기약하게 됐다.
8일 북변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도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의 수가 다수로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첫 번째로,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아쉽다"며 "조만간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거쳐 두 번째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김포시 북변중로85번길 25-3 일대 19만12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 공동주택 110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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