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말 전국 건축 인허가 면적이 전년보다 38.1% 증가한 1억9065만2000㎡, 동 수는 12.3% 증가한 26만5651개동이라고 9일 밝혔다.
착공 면적은 38.3% 증가한 1억 5374만 3000㎡, 동수는 13.8% 증가한 22만 6652동이며, 준공 면적은 7.3% 감소한 1억 2148만 1000㎡, 동수는 2.2% 증가한 20만 3394동이다.
지난해 건축 허가, 착공 및 준공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첫째, 전년대비 주거용 건축물의 건축 허가(47.9%), 착공(50.3%) 및 준공(0.5%) 면적이 모두 증가했다. 둘째, 전년대비 상업용 건축물의 건축 허가(44.5%), 착공(48.9%) 및 준공(13.3%) 면적이 증가했다. 셋째, 30층 이상 고층건축물의 허가면적(83.9%)이 증가했다. 넷째, 전년 동기 대비 아파트의 허가(58.1%) 및 착공(64.7%) 면적이 수도권(허가 96.9%, 착공 172.0%)을 중심으로 증가했다.
착공 면적은 38.3% 증가한 1억 5374만 3000㎡, 동수는 13.8% 증가한 22만 6652동이며, 준공 면적은 7.3% 감소한 1억 2148만 1000㎡, 동수는 2.2% 증가한 20만 3394동이다.
지난해 건축 허가, 착공 및 준공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첫째, 전년대비 주거용 건축물의 건축 허가(47.9%), 착공(50.3%) 및 준공(0.5%) 면적이 모두 증가했다. 둘째, 전년대비 상업용 건축물의 건축 허가(44.5%), 착공(48.9%) 및 준공(13.3%) 면적이 증가했다. 셋째, 30층 이상 고층건축물의 허가면적(83.9%)이 증가했다. 넷째, 전년 동기 대비 아파트의 허가(58.1%) 및 착공(64.7%) 면적이 수도권(허가 96.9%, 착공 172.0%)을 중심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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