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정부와 새누리당은 오늘(9일) 국회에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을 비롯한 경제 활성화 법안과 노동 개혁 4법 처리를 촉구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는 당과 정부뿐만 아니라 민간 경제단체장들도 참석해 함께 경제 활성화 법안 통과의 필요성을 주장하며 19대 국회 내 처리를 촉구할 전망이다.
이날 정부에서는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과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과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 등이 참석하며, 당에서는 김정훈 정책위의장과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 등 관련 상임위 정조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또한 민간단체에서는 이동근 대한상공회의소 상근 부회장, 이승철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 부회장, 김정관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등이 자리할 예정이다.
한편 앞서 새누리당은 전날 정의화 국회의장에게 3월 임시국회 집회요구서를 제출했으며, 오늘 간담회까지 열어 19대 국회 내 경제 활성화 법안 처리를 위한 야당 압박에 나섰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는 당과 정부뿐만 아니라 민간 경제단체장들도 참석해 함께 경제 활성화 법안 통과의 필요성을 주장하며 19대 국회 내 처리를 촉구할 전망이다.
이날 정부에서는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과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 이관섭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과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 등이 참석하며, 당에서는 김정훈 정책위의장과 조원진 원내수석부대표 등 관련 상임위 정조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또한 민간단체에서는 이동근 대한상공회의소 상근 부회장, 이승철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 부회장, 김정관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등이 자리할 예정이다.
한편 앞서 새누리당은 전날 정의화 국회의장에게 3월 임시국회 집회요구서를 제출했으며, 오늘 간담회까지 열어 19대 국회 내 경제 활성화 법안 처리를 위한 야당 압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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