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민 기자] 롯데건설의 올해 첫 번째 수도권 분양 단지인 경기 안산시 `고잔롯데캐슬골드파크`의 공급이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이달 6일 롯데건설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문을 연 `고잔롯데캐슬골드파크` 본보기 집에 주말 3일(4~6일)간 2만2000여 명이 방문해 시장의 뜨거운 관심이 표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건설 분양 관계자는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많은 지역인 데다 생활편의시설이 밀집된 안산의 요지에 있어 수요자들의 반응이 좋았다"면서 "방문객 중 다수가 청약 의사를 밝혀 분양 성적도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아파트 9개동 1005가구(전용면적 49~84㎡)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49㎡ 77가구 ▲59㎡ 12가구 ▲75㎡ 19가구 ▲84㎡ 116가구 등 중소형 224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93만원에 책정됐다.
`고잔롯데캐슬골드파크`는 안산시청, 단원경찰서, 안산세무서, 안산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등이 있는 안산 최고 중심 지역에 들어선다. 지하철 4호선 고잔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인 데다 다양한 버스 노선이 단지 앞을 지나 시 안팎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어제(10일) 끝난 청약의 당첨자는 오는 17일 발표되며 계약은 23~25일 이뤄진다. 본보기 집은 안산시 단원구 원고잔로 16 일대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8년 10월로 예정돼 있다.
[아유경제=김민 기자] 롯데건설의 올해 첫 번째 수도권 분양 단지인 경기 안산시 `고잔롯데캐슬골드파크`의 공급이 순항을 이어 가고 있다.
이달 6일 롯데건설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문을 연 `고잔롯데캐슬골드파크` 본보기 집에 주말 3일(4~6일)간 2만2000여 명이 방문해 시장의 뜨거운 관심이 표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건설 분양 관계자는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많은 지역인 데다 생활편의시설이 밀집된 안산의 요지에 있어 수요자들의 반응이 좋았다"면서 "방문객 중 다수가 청약 의사를 밝혀 분양 성적도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아파트 9개동 1005가구(전용면적 49~84㎡)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49㎡ 77가구 ▲59㎡ 12가구 ▲75㎡ 19가구 ▲84㎡ 116가구 등 중소형 224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93만원에 책정됐다.
`고잔롯데캐슬골드파크`는 안산시청, 단원경찰서, 안산세무서, 안산교육지원청, 한국전력공사 등이 있는 안산 최고 중심 지역에 들어선다. 지하철 4호선 고잔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인 데다 다양한 버스 노선이 단지 앞을 지나 시 안팎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어제(10일) 끝난 청약의 당첨자는 오는 17일 발표되며 계약은 23~25일 이뤄진다. 본보기 집은 안산시 단원구 원고잔로 16 일대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8년 10월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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